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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평균수명 한계
이어 "앞으로 우리가 중점을 둬야 할 부분은 얼마만큼 오래 살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아닌 건강하고 질 높은 노년의 삶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지난해 미국 버크노화연구소가 제시한 '평균 수명 500세 가능 설'과는 정면으로 배치되는 주장이어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벨기에 브뤼셀 '국제 뇌과학 연구소' 진화인류학 연구원 카델 래스트 박사가 국제과학학술지 'Current Aging Science'에 게재한 논문에 따르면, 인간 평균 수명이 120세에 달할 예상시점은 2050년이다.
한편,
인류 평균수명 한계 연구에 누리꾼들은 "
인류 평균수명 한계, 정말 오래산다", "
인류 평균수명 한계, 건강하고 질 높은 삶이 중요해", "
인류 평균수명 한계, 점점 더 늘어나겠어", "
인류 평균수명 한계, 도대체 몇 살까지 살 수 있는거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