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핵직구 "고친 애가 뭘 알아"에 반응이…

기사입력 2014-10-27 15:56



룸메이트 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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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나나가 이국주의 성형 발언에 당황한 기색을 드러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이하 '룸메이트')에서는 멤버들의 즐거운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국주는 초·중·고등학교 졸업사진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국주의 졸업사진 공개에 나나는 "신기하다. 어쩜 이렇게 한결같지?"라며 놀랐다.

이에 이국주는 "고친 애들이 뭘 아느냐"며 "나는 안 고쳤으니까 다 똑같지"라는 돌직구를 날렸다.

또 이국주는 "어렸을 때보다 예뻐졌다고 하는 사람들은 다 손을 대가지고…"라고 덧붙여 나나를 당황케 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한 마디에 입 다물었네", "룸메이트 이국주 나나 앞에서도 돌직구 대단해", "

룸메이트 나나에 성형 돌직구 날린 이국주 멋져", "

룸메이트 나나 당황시킨 이국주 정말 재미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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