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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원 아내, 과거 우지원 주량 언급 "남편 주량 소주 10병…집도 못 찾아와"
이어 "(우지원은) 맥주잔에 소주를 가득 채워서 건배를 한다"며 "보통 사람들은 그걸 원샷 하면 기절하는데 우지원은 괜찮다"고 덧붙였다.
이에 우지원은 "주사는 없다. 그냥 잔다"고 해명했지만, 아내는 "주사라기보다는 마흔이 넘어가니 체력의 한계를 느끼는 것 같다, 최근 들어서 집을 잘 못 찾아온다"고 폭로했다.
이에 우지원은 오전 4시께 용인동부경찰서에서 폭행 혐의로 입건됐다. 그러나 경찰은 우지원이 술에 만취해 횡설수설하는 등 조사를 진행할 수 없자 귀가 조치했고, 조만간 우지원을 다시 불러 자세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우지원이 술에 취한데다 구속 사안이 아니라서 일단 귀가 조치했다"며 "선풍기를 바닥에 집어던진 것 외에 자세한 폭행 내용 등에 대해서는 조사를 진행해봐야 알 수 있다"고 밝혔다.
많은 네티즌들은 우지원 가정폭력 사과에 "우지원 가정폭력 사과, 뭐라고 사과를 했나요?", "우지원 가정폭력 사과, 두 분 다 똑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잘 하셔야겠네요", "우지원 가정폭력 사과, 왜 부인이 신고까지 하게 됐을까요?", "우지원 가정폭력 사과, 주량이 어마어마하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