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강남구 신사동 세로수길에 오픈한 '메르세데스 미'를 11월 2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또한 방문객들은 전시장이 아닌 특별한 공간에 전시된 새로운 컴팩트 카를 관람할 수 있으며 프리미엄 컴팩트 해치백 모델인 A-Class와 B-Class, 컴팩트 4-도어 쿠페 모델인 CLA-Class, 그리고 최근 출시한 컴팩트 SUV 모델인 GLA-Class까지 메르세데스-벤츠 컴팩트 카 모델들을 시승해 볼 수 있다. 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메르세데스 미 사이트(www.mercedes-me.co.kr)를 통해 사전 온라인 신청 또는 행사 기간 중 이곳을 방문해 원하는 일정을 선택,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메르세데스 미 사이트(www.mercedes-me.co.kr) 및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페이스북 팬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모든 프로그램은 별도의 초청이나 사전 등록 없이 누구나 입장하여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