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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신을 노출한 수많은 여성들이 길거리에서 쏟아져 나오자 당황한 경찰이 앞으로 고꾸라지며 넘어지는 민망한 상황이 포착됐다.
이에 경찰들은 페멘 회원들의 시위를 진압했고 이 과정에서 거리에서 수많은 반나체의 여성들이 뛰어 다녔고 이를 제지하려던 중무장한 경찰이 발을 헛딛으며 벽에 몸을 부딪치는 사고를 당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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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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