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가 되고 여기저기서 연말 모임이 생겨나는 계절이다. 대부분 뻔한 메뉴에 비싼 가격이어서 어디로 갈지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상견례나 비즈니스 미팅같은 중요한 자리의 경우 식당의 분위기나 음식의 맛, 서비스 등이 그날의 결과에 영향을 주기도 하기 때문에 신경써서 식사를 골라야 한다.
고품격이라는 말이 어색할 만큼 저렴한 불고기, 돼지갈비, 소양념갈비, 한우모듬의 점심특선부터 중요한 손님이 오셨을 때 대접할 수 있는 비즈니스 코스, 중요한 날에 어울리는 상견례 정찬까지 코스별로 빠짐없이 갖춰져 있어 다양한 손님 층의 수요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다.
최근 프랜차이즈의 범람으로 비슷한 맛의 식당들이 많이 나타나지만 무릉도원은 '정직한 맛'을 위한 시스템으로 가치를 지키고 있다. 기본적으로 최상급의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 별도의 경영지원팀을 운영, 식자재와 위생관리에 힘쓴다. 또한 전문화된 인력의 조리로 차별화된 맛을 선보이며 지속적인 소스 및 메뉴 개발로 뒤처지지 않는 노력을 하고 있다.
글로벌경제팀 ljh@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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