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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16GB 기준) 출고가가 78만9천800원으로 결정됐다.
이동통신사들은 이들 제품에 10만∼25만원 정도 지원금을 준다고 공시했다.
가장 높은 지원금을 주는 이동통신사는 KT로, '완전무한129' 요금제를 선택할 시 아이폰6에 25만원의 지원금을 준다. 이에 따라 아이폰의 최저 구입가는 53만9천800원이 된다.
이날 아이폰6-6플러스 출시에 오전에는 비가 내리는 등 궂은 날씨 속에서도 우산을 쓰고 아이폰 구매를 위해 장사진을 치는 모습도 목격됐다.
한편, 아이폰6 6플러스 출시에 누리꾼들은 "아이폰6 6플러스 출시, 빨리 사고 싶어", "아이폰6 6플러스 출시, 줄서서 기다리는 거야?", "아이폰6 6플러스 출시, 써보고 싶어", "아이폰6 6플러스 출시, 인기 폭발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