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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업계 1위 대명리조트가 2014년 겨울 성수기 전에 특별 프로모션 혜택을 제공하는 회원을 모집한다.
현재 대명리조트 패밀리형 분양가는 2250만~2980만원, 스위트형 분양가는 3200만~4240만원 정도로, 계약 기간 종료 후 100% 반환되는 상품은 계약금 입금순이며 선착순이다.
이번 대명리조트 회원가입 시 기명일 경우 객실요금은 회원가의 50% 이고, 전국 12곳(비발디파크, 쏠비치 호텔&리조트, 델피노 골프 앤 리조트, 거제, 경주, 변산, 단양, 설악, 제주, 양평, 엠블호텔 여수, 킨텍스 등)의 리조트를 회원 자격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스키 무료, 오션월드, 아쿠아월드(워터파크) 주중 무료, 주말 50%할인, 퍼블릭골프장 30~50% 할인 등 다양한 특별 혜택이 주어진다. 골퍼들은 비발디파크 3곳, 델피노CC 1곳 등 총 63홀을 즐길 수 있다.
대명리조트 레저사업국 윤진수 팀장은 "회원관리 전문 교육을 이수한 레저컨설턴트들이 상담을 시작으로 계약체결 및 예약까지 '1대1 전담제'로 계약 후 사후 관리를 하고 있다. 또한 팀에서 전체적으로 관리를 하기에 어떤 팀에 소속된 직원이 담당직원이 되는지도 중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1일부터 올 겨울 성수기(연말, 연시) 예약이 시작됐기 때문에 이번 대명리조트 입회를 통해 당장 겨울 성수기 최우선 예약을 할 수 있다. 대명리조트 회원가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전화(02-555-3122)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