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중국 베이징에 스마트폰 관련 전문 매장을 오픈, 적극적으로 시장공략에 나선다. 중국은 글로벌 시장 중 최근 제조사간 경쟁이 가장 치열한 스마트폰 시장이다.
소비자들은 여기서 갤럭시 노트4를 활용해 무료 커피를 주문하고 갤럭시탭S로 잡지를 보는 등 편안하게 삼성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다. 특히 최신 제품에 대한 설명과 강좌, 기념품 제작 체험도 제공한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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