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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러버덕 인기 이어갈까?...의미 알고보니 '훈훈'
서울문화재단이 예술 후원 활성화를 위해 설치한 공공미술 작품 '미스터 기부로'는 팝아티스트 아트놈이 제작한 것으로, 알록달록한 색상과 귀여운 문양이 더해져 현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기부 프로그램은 ▲ 소소(少笑)한 기부 ▲ 만만한 기부 ▲ 창창(昌暢)한 기부 ▲ 펀펀(Fun-Fun) 기부 등 4가지다. 소소한 기부는 예술가나 시민들이 제안한 예술 활동을 후원하는 소액기부를 말하고, 만만한 기부는 소외계층을 돕는 예술 프로젝트에 만원 단위로 기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기업과 예술가들이 기부에 대한 유용한 정보와 조언을 얻을 수 있는 코너 'A&B 가이드(Art & Business Guide)'도 운영된다.
특히 '미스터 기부로'는 서울광장 설치가 끝나는 12일 이후 한 달여 간 서울 시내 곳곳에 깜짝 출현할 예정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에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덩달아 러버덕이 인기를 끌고 있네요",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높이가 8m면 엄청 크네요",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어떻게 이렇게 큰 것을 만들 수 있죠?",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이번 주에 많은 사람이 초대형 돼지를 보기 위해 몰릴 것 같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