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커브드 TV가 국내 시장에서 월 판매 1만대, 누적판매 5만대를 돌파하며, TV 시장의 대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삼성 커브드 TV는 4,200R(반지름이 4,200mm인 원의 휜 정도) 곡률의 스크린을 구현한 TV로 휘어있는 화면이 실제와 같은 몰입감을 주며 시야 영역을 한층 넓혀 실제보다 화면이 더 커 보이는 '파노라마 효과'를 제공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14년 CES 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된 삼성 커브드 UHD TV는 월스트리트저널, 포브스 등 해외 유수 매체로부터 뛰어난 화질과 몰입감에 대해 높이 평가 받은 바 있으며, 최근에는 영국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소비자 연맹지 '위치(Which)'로부터 '지금까지 테스트한 제품 중 최고의 TV'라 호평을 받는 등 공신력 있는 기관들로부터 차세대 TV 시장을 이끌어갈 TV로 평가 받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현재 국내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커브드 TV의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며 "특히, 커브드 TV 출시 이후 5개월만에 넘어선 1만대 판매량을 불과 한 달 만에 넘어섰다는 점에서 커브드 TV가 '차세대 TV'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고 있어 앞으로 커브드 TV 대세화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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