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 광진구 아동센터에 작은 도서관 봉사활동

기사입력 2014-11-11 16:12


SK에너지의 박봉균 사장 등 본사 임직원 30명은 11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새날지역아동센터에서 7번째 '작은 도서관' 조성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SK에너지 임직원들은 센터 보수와 벽화 그리기 등을 하고, 도서 500권을 전달했다.

이 회사의 작은 도서관 사업은 노후한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개보수 공사를 진행하고, 작은 도서관을 만들어주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