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론칭 첫 방송부터 1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며 화제를 모았던 CJ오쇼핑의 디자이너 콜라보 브랜드 ''베라왕 포 피델리아'가 2014 F/W 시즌 신상품을 선보인다.
오는 14일(금) 방송에서 처음으로 소개되는 F/W 시즌 컬렉션은 '베라왕 포 피델리아' 컬렉션 최초로 '버건디(BURGUNDY)'와 '딥그린(DEEP GREEN)' 컬러가 사용되었으며 디자인 면에서는 '여왕, 사랑에 빠지다'라는 컨셉으로 귀족적인 품위와 우아한 멋을 만들어내는 섬세한 레이스가 특징이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유명 패션 매거진 <바자, BAZAAR>의 에디터 출신이자 김연아 선수의 스타일리스트로 유명한 서은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홈쇼핑 최초로 출연하여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스타일링 팁을 제공하게 된다.
CJ오쇼핑 언더웨어침구 이선영 부장은 "이번 F/W 시즌 '베라왕 포 피델리아' 컬렉션은 디자인에 있어서 레이스와 자수로 고급스러운 화려함과 여성성을 한껏 강조했으며 기능적으로는 부드럽고 밀착감 있게 가슴 볼륨을 채워주는 베라왕 만의 기술로 피팅감을 최적화 한 제품"라며 "세계를 감동시킨 명품 감각의 란제리가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성되어 있어 고객에게는 럭셔리 란제리 소장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CJ몰에서는 '베라왕 포 피델리아'에 관심 있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반드시 상품을 구입하지 않아도 '방송 알리미' 신청 시 11명을 추첨하여 특별 제작한 베라왕의 핸드메이드 슬립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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