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반기 기업 채용과 면접을 앞두고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깔끔한 첫인상 만들기에 관심이 높다.
브라운 전기면도기 '브라운 시리즈 5'는 플렉스모션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개별적으로 움직이는 날과 40도 회전 헤드가 얼굴의 굴곡면에 따라 유연하게 움직여 꼼꼼한 면도를 돕는 제품이다. 눈에 잘 보이지 않거나 면도기가 닿기 힘든 부위도 구석구석 깔끔하게 면도를 할 수 있다. 알코올 세정으로 99.9%까지 수염 찌꺼기 및 세균을 씻어주는 클린앤리뉴 시스템은 수돗물로 세척하는 것보다 위생적이라 피부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남성 면접자가 면도 후 쉽게 빠트리는 게 코털 정리다. 삐져나온 코털은 면접관에게 불결한 인상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 코털은 무작정 뽑는 것보다 코털 제거 가위나 수동식 제거기를 사용하면 좋다. 가위는 전용 가위를 사용해야 안전하게 자를 수 있다.
건강한 피부 톤은 호감을 주는 결정적인 요소다. 여드름 자국, 다크서클과 같이 고르지 않은 피부톤과 피부결, 주근깨, 잡티, 넓은 모공이 걱정이라면 비비크림을 이용해 피부 결점을 자연스럽게 가려준다. 면접 전날 마스크 팩 등으로 촉촉한 피부상태를 만들고, 면접 당일 자신의 피부톤에 맞는 비비크림을 사용하면 된다. 너무 많은 양은 화장한 것처럼 보일 수 있어, 손가락에 소량을 찍어 얼굴 중심에서 조금씩 바깥방향으로 가볍게 두드리며 펴 바르는 게 좋다. 얼굴과 목의 경계가 생기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여성 면접자에겐 생기 있는 입술이 중요한 매력 포인트다. 입술이 말라 있다거나 튼 입술은 불편한 인상을 줄 수 있다. 무색이나 자연스러운 톤의 립밤을 면접 전에 발라 자연스러우면서도 촉촉한 입술을 연출하는 게 좋다. 립글로스 등으로 너무 번들거리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