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자동차는 세단 타입의 신형 수소 연료 전지 자동차(FCV)의 차명을 'MIRAI(미라이)'로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가격은 약 5500만원선에서 거래될 것으로 매체는 전했다.
한편, 토요다 아키오 사장은 "지금, 자동차의 역사가 크게 바뀌려 한다. 미라이는 단순한 신형차가 아니라, 세상을 '더 좋은 사회'로 이끄는 '더 좋은 자동차'가 된다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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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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