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11월 BMW와 MINI, 모토라드 고객을 위한 다양한 금융상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미니 스마일(MINI SMILE)' 할부금융 상품은 뉴 미니 컨트리맨, 뉴 미니 등 총 7개 모델에 한정돼 출시된다. 업체측은 일반 할부 상품과 구조가 동일하지만 최초 계약시 차량 반납 및 잔존 가치를 보장하는 특별 금융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즉, 계약 만기시 유예금에 대한 부담과 차량 매각에 대한 걱정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것.
이밖에 BMW 모터사이클 판매가의 50%를 선납금으로 지불하면 무이자 할부 상품으로 2014년식 BMW 모터사이클을 구입할 수 있다. 2014년식 BMW C 600 Sport를 구매할 경우, 선납금 795만원에 36개월 동안 매월 4만4226원(통합취득세 불포함)을 내고, 계약 만기 시 상환유예금 636만원을 최종 납부하면 소유할 수 있다. 선납금과 월 납부금, 상환유예금은 조절 가능하다.
또한, 프로모션 기간 동안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를 통해 BMW 모토라드를 구매하는 신차 고객 중 BMW 인슈어런스 서비스 코리아를 통해 보험을 가입한 경우, 책임 보험료 전액을 지원한다.
이번 금융 상품 및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고객지원센터(1577-582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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