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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캐주얼, '올리비아 하슬러'가 배우 한지혜를 전속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올리비아 하슬러는 한지혜의 도회적이고 세련된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컨템포러리 캐주얼과 가장 부합하다고 판단해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오랜 세월 변치 않는 열정과 겸손한 자세로 팬들에게 지속적인 사랑을 받는 점도 작용했다.
배우 한지혜는 현재 방영중인 MBC 드라마 '전설의 마녀'에서 '문수인'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력과 패션스타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으며 드라마 흥행몰이 중이다. '전설의 마녀'는 시청률 20.3%(제7화, TNmS(수도권) 기준)를 달성했다.
매장에서는 한지혜 패션스타일을 내세워 '스타일의 지혜(JIHYE)' 조닝도 새롭게 선보이는 등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이건상 올리비아 하슬러 본부장은 "배우 한지혜는 뛰어난 연기력뿐 아니라 패션감각도 뛰어나 의류브랜드 모델로서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내년부터 배우 한지혜의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통해 올리비아 하슬러가 추구하는 '컨템포러리 컨셉'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