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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아이언2·베가 팝업노트를 35만원에?..파격 출고가 '반응 폭발'
LG유플러스는 "팬택 베가아이언2를 포함한 3종의 스마트폰 출고가를 인하한다"고 발표했으며, KT도 베가아이언2의 출고가를 인하했다.
베가 팝업 노트의 출고가는 KT와 LG유플러스에서 78만3200원에서 35만2000원으로 파격적으로 낮췄다. 이에 공시지원금까지 합하면 20만 원 이하의 가격에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특히 지난 5월에 출시된 비교적 신제품임에도 출고가가 대폭 낮아지면서 현재 온·오프라인에서 품귀 현상을 빚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베가아이언2는 지난5.3인치 대화면에 풀HD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스냅드래곤 801 프로세서, 3GB LPDDR3 램을 탑재했으며, 3,220mAh 배터리,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안드로이드 4.4.2 킷캣 등의 성능을 갖췄다.
법정관리 중인 '베가 아이언2'의 출고가가 대폭 낮아질 수 있었던 이유는 보조금 상향이 더 이상 불가능해지자 통신사들이 출고가 인하를 통해 재고를 처리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많은 네티즌들은 "베가아이언2-베가 팝업 노트, 가격이 왜 이렇게 착한 거죠?", "베가아이언2-베가 팝업 노트, 싸게 책정된 이유가 따로 있나요?", "베가아이언2-베가 팝업 노트, 핸드폰을 바꾸려면 지금이 기회인 것 같네요", "베가아이언2-베가 팝업 노트, 이렇게 싼 핸드폰이 있었군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