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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햅쌀 특별 단속
농관원은 특별사법경찰 133명과 소비자단체 명예감시원 3천명을 투입, DNA분석·신선도 감정 등 첨단 과학기법을 활용해 쌀의 원산지나 생산연도를 속이는 행위를 가려 낼 계획이다.
농관원은 지난 달까지 농식품 양곡표시 위반업소 274개소를 적발해 거짓·과대 표시·광고 위반업소 56곳을 형사입건하고 양곡정보 표시를 제대로 하지 않은 218곳에 과태료 처분했다.
전화(1588-8112)나 인터넷(www.naqs.go.kr)으로 신고하면 된다.
한편,
가짜 햅쌀 특별 단속에 누리꾼들은 "
가짜 햅쌀 특별 단속, 먹는 걸로 장난치나", "
가짜 햅쌀 특별 단속, 먹는 걸로 장난 치지마", "
가짜 햅쌀 특별 단속 하네", "
가짜 햅쌀 특별 단속, 묵은쌀 섞어도 파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