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편의점은 어떤 모습일까?
GS리테일은 이번 박람회에서 3가지 테마존을 구성하고 박람회를 찾는 방문객과 기업인, 정부부처 관계자 모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부스를 꾸밈으로써 미래 편의점의 모습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GS리테일은 친환경 서비스 제공을 통해 녹색성장을 이끌어 내겠다는 의지를 담은 'Green Zone'의 친환경 이동수단 충전서비스와 스마트그리드매장, IT 기술에 기반을 두고 고객이 가장 편리하고 즐겁게 쇼핑을 즐길 수 있는 편의점을 보여주는 'Smart Zone'의 스마트 테이블과 계산대, 그리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쇼핑을 보여주는 'Omni Zone'의 버츄얼피팅시스템 등 새로운 기술을 실제 구현하고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방문객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S리테일은 민간과 기업이 함께하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창조경제의 성과를 국민 모두가 공유하고 나아가 창조경제가 하나의 문화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승준 GS리테일 MD개발팀장은 "미래형 편의점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있었으나, GS리테일이 추구하는 녹색 성장이 가능한 스마트 편의점을 집약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세 가지 테마존으로 압축해서 부스를 구성했다"며 "방문객들이 직접체험하고 경험함으로써 창조경제를 몸소 느끼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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