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www.kfckorea.com)가 오는 30일까지 두 가지 치킨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하프앤하프' 버켓을 판매한다.
KFC 마케팅 담당자는 "한 번에 두 가지 치킨을 모두 맛보고 싶어하는 고객을 위해 하프앤하프 버켓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알찬 구성, 알뜰한 혜택으로 보다 많은 고객을 찾아갈 수 있게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KFC는 같은 기간에 '모닝 콤보'를 1500원에 판매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달콤한 에그타르트와 따뜻한 커피로 아침 손님의 빈속을 든든히 채워줄 '모닝 콤보'는 오전8시~11시에 만나볼 수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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