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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땅치킨이 24일 '참! 좋은 중소기업상' 시상식에서 상생발전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기업활동을 통해 사회공헌, 지역발전, 상생발전, 행복한 일터 조성 등 각 분야에서 묵묵히 일하는 아름다운 중소기업인, 상인 등을 홍보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셈이다.
땅땅치킨은 수상식에서 상생발전 부분을 수상했다. 상생발전 부문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과 더불어 지속적인 경영혁신활동, 상호협력 기술개발, 상생성장 활동, 기업간 화합 경영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한 기업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상이다.
땅땅치킨 관계자는 "옴부즈만이 지역 프랜차이즈 최초로 방문한 기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그동안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까지 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땅땅치킨은 현재 10년간 표준화된 간편조리와 쉬운 운영 시스템으로 최근 서울경기지역 진출에 박차를 가해 홍대점, 수원 성대점 등을 오픈했다. 강원·제주권을 비롯해 전국적으로도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