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와 참깨 생산량이 3년만에 감소했다.
국내 고추 가격하락으로 재배 면적이 큰 폭으로 줄어들고 지난 8월 집중호우로 병충해도 발생해 생산량이 줄었다고 통계청은 전했다.고추 재배 면적은 3만6100㏊로 지난해보다 20.4% 줄고 단위면적(10a)당 생산량은 236㎏으로 지난해보다 9.2% 감소했다. 도별 고추 생산량은 경북이 2만900t으로 가장 많았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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