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나눔재단(www.kebfoundation.org)은 지난 24일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 와 '2015 입양 대상 아동 돌잔치' 행사를 갖고 '사업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외환은행 나눔재단은 입양 대상 아동 돌잔치를 통한 위탁가정의 행복한 양육 환경 조성과 성장 후 돌 사진 등에 의한 첫 생일 추억 제공, 국외 입양 아동의 향후 친부모 찾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4년째 입양 대상 아동 돌잔치를 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외환은행나눔재단 관계자는 "국외 입양 아동에게 돌 사진을 통해 첫 생일의 추억을 선물하고 싶었고, 앞으로 새로운 가정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무엇보다 이렇게 돌잔치를 지원해주어야 하는 입양 대상 아동이 없는 세상이 오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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