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고기 수입량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28일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따르면 올해 1∼10월 닭고기 수입량은 10만7천여t으로 집계됐다. 작년동기의 8만5천여t은 물론 지난해 수입량인 10만3천여t도 넘어선 수치.
여기에 더해 젊은 층을 중심으로 치킨을 안주로 맥주를 마시는 문화가 형성된 점도 한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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