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바이오인식 보안 솔루션 기업, 파이브지티(www.fivegt.com, 대표이사 정규택)가 코엑스에서 열린 창조경제 박람회와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에서 가정용 매립형 얼굴 인식 시스템, '유페이스키(Ufacekey)'를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이 제품 역시 단말기에 얼굴만 인식시키면 문이 열리는 시스템으로, 비밀번호나 열쇠, 카드, 지문 등이 필요 없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얼굴에서 약 4만개의 특징점을 포착해 얼굴을 인식하기 때문에 쌍둥이도 구분할 수 있으며, 적외선 카메라를 사용하기 때문에 어두운 환경에도 얼굴을 인식하고 문을 열어준다.
또 스마트폰과 연동기술을 통해 출입 여부 확인, 얼굴 인증 시 음성 메시지 전송 등이 가능하고외부에서도 스마트폰으로 방문자의 얼굴을 확인하고 출입문을 열어줄 수 있다. 미등록자가 인증을 시도할 경우에도 얼굴을 촬영하고 보관 및 전송이 가능해 범죄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파이브지티의 가정용 매립형 얼굴 인식 시스템, 유페이스키는 서울 코엑스에서 11월 27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창조경제 박람회와 11월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열리는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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