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긴장시킨 오산 공군기지 총성-폐쇄…알고보니 훈련 상황 '해프닝'

기사입력 2014-12-01 13:15



오산공군기지 해프닝

오산공군기지 해프닝

총성 발생으로 인한 경기도 오산 공군기지 폐쇄는 '훈련상황'을 오인한 해프닝으로 드러났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주한미군 측은 총성 발생과 대피 모두 훈련 상황이라고 밝혔다.

앞서 1일 한 매체는 "오전 10시35분쯤 오산 공군 기지 내 국제학교에서 이날 오전 10시 35분께 여러 발 총성이 들려 학생들이 대피 중"이라고 보도했다.

총성 10발이 울렸고 출입을 통제한 채 무장 군인이 출동했다는 보도도 나와 전국을 긴장시켰다.


오산공군기지 해프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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