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은 지난 1일 서울 동작복지재단과 '사랑의 라면 전달식'을 갖고 신라면 3000박스를 기부했다.
농심 관계자는 "이웃과 나누고 행복을 추구하는 농심철학을 바탕으로 지역 공동의 행복을 추구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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