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골프 시장이 변화한다! 대중성을 강화한 골프레슨 '마음골프'

기사입력 2014-12-03 14:28


많은 이들에게 골프는 여전히 고급스포츠로 분류된다. 초기 시작비용에 대한 부담이 있을 뿐만 아니라, 골프를 시작하더라도 레슨비용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실제로 골프 레슨을 바로 싶지만 비용을 이유로 골프를 배우지 못하는 이들도 많은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마음골프'에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나섰다. 마음골프의 경우 마음골프독학사이트를 운영하여 골프에 대한 전반적인 기술적 마인드적인 레슨을 저렴한 가격으로 인터넷으로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아마추어와 상급자로 나누어 골프학교를 구성, 시행해 일반적인 골프레슨이 아닌 새로운 접근방법으로 골프에 대한 노하우와 방법 등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을 구성해 진행하고 있다.

마음골프 골프학교 김헌 교수는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실전만 강조해서도, 이론만 강조해서도 안 된다."며 "이에 이론과 실기를 병행한 8주간의 프로그램을 통해서 보다 체계적이고 확실한 골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음골프에서는 학생들의 원활한 실기를 위해 스크린골프 시스템인 티업비전을 이용하고 있다. 티업비전은 타석과 천장, 정면에서 HD급 카메라로 플레이어의 스윙 모습을 정확하게 촬영해, 이를 통한 첨단 시뮬레이터가 스윙 분석, 골프 자세를 교정하는 등의 실습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티업비전은 또한 내 클럽백 시스템 기능을 사용하여 사용자별로 거리단위와 연습할 클럽 설정이 가능한 것은 물론, 모드가 세분화되어 연습장모드와 숏게임 연습 등의 다양한 상황의 게임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스크린골프 티업비전에서는 부족한 과목을 집중적으로 연습할 수 있도록 연습할 과목을 선택하는 것이 가능하다. 총 연습량과 연습비중, 클럽별 비거리와 오차범위 분석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샷의 일관성을 파악, 실력을 향상시키는데 더욱 도움이 된다.

만약 마음골프의 8주 간의 프로그램이 끝난 후, 실제 필드에서 적응할 수 있도록 수강생들은 4박5일 간 제주도로 졸업여행을 진행하고 있다. 강의만으로는 습득하기 어려운 실제 골프 게임 진행 요령과 경기룰, 골프매너 교육 등을 직접 배울 수 있는 또 하나의 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또한, 졸업생과 현 수강생들이 보다 많은 정보 교류를 할 수 있도록 골프허니를 개설해 운영 중에 있다. 졸업생과 수강생 모두 활발한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서로의 잘못된 지식이나 정보를 바로 잡고, 새로운 정보를 빨리 습득할 수 있었으면 하는 김헌 교수의 바람에서 개설됐다. 실제로 수강이 끝나더라도 골프라는 공통적인 관심사가 있기 때문에 수강생과 졸업생간의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골프허니를 통해서 졸업생과 수강생 구분 없이 모두 김헌 교수의 골프레슨 동영상을 꾸준히 접할 수 있다. 졸업생들의 경우 졸업을 하더라도 꾸준히 케어를 받고 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마음골프는 각각 논현, 서현, 성남에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서현캠퍼스는 지리적으로 편리한 서현역 5번출구 코코프라자 5층에 위치하고 있어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오전 10시부터 새벽2시까지 운영되기 때문에 시간적인 여유가 없는 직장인들도 큰 부담 없이 찾고 있다는 후문이다. 마음골프 관련된 모든 내용은 홈페이지 (http://bit.ly/1v2tdpR)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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