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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KT&G에 따르면 상상 커리어캠프는 취업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된 KT&G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이다. 이미지 메이킹, 자기소개서, 인문학 등의 특강 부문과 인적성 검사, 팀빌딩, 모의 면접 등의 실전 취업 부문으로 구성됐다.
올해 상반기 처음 시작된 '상상 커리어캠프'는 100명을 선발하는 참가자 모집에 약 1200명이 지원해 1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맞춤형 피드백으로 대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대학생이면 누구나 참가신청이 가능하며, KT&G 상상유니브 홈페이지(www.sangsanguniv.com)에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여 접수하면 된다. 이후 서류심사를 거쳐 내년 1월 15일 최종 100여명을 선발해, 내년 2월 3일부터 운영한다.
KT&G 관계자는 "극심한 취업난을 겪고 있는 대학생들이 '상상 커리어 캠프'에서 운영하는 개인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분야로 진출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