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E(롱텀에볼루션) 태블릿PC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모바일 기능이 강조되는 만큼 LTE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모바일 기능을 강조하는 시대적 흐름이 형성되고 있는 점에 주목, 2018년에는 LTE 태블릿의 판매 비중이 약 23%로 3G 태블릿(8.6%)의 2배를 넘어설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반면 LTE 태블릿PC의 성장세와 달리 와이파이 3G 태블릿 PC의 판매량은 감소할 것이란 게 SA의 전망이다. 2010년 출시와 함께 27%의 판매 비중을 보였던 3G 태블릿은 LTE 상용화가 전 세계로 확대된 재작년 12%대까지 추락한 데 이어 올해는 9.4%에 그쳤기 때문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