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가 2015년 1월 1일자로 2명의 부사장, 2명의 전무, 6명의 상무, 8명의 상무보 승진과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가 1명의 상무보 승진 인사를 단행한다.
또한 배호열 부사장은 글로벌 시장의 마케팅&세일즈 분야의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구주지역본부장 부임 첫 해에 부사장으로 승진하게 되었다. 특히 유럽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 상승과 함께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는데 큰 역할을 담당했다.
이 밖에도 유럽시장의 마케팅&판매를 담당했던 안희세 전무는 승진과 함께 미국지역본부장으로 부임, 자동차 문화의 중심지인 미국 시장에서의 성장을 강화할 계획이다. 우병일 전무는 프리미엄 자동차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확대 성과를 인정받았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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