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 새 광고모델 송재림, 첫 단독 팬사인회 성황리에 종료
KFC(www.kfckorea.com)는 신메뉴 '불치킨'의 새 광고 모델로 발탁한 배우 송재림 팬사인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팬사인회는 4일, 모델로 활동하게 된 KFC의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코엑스몰 KFC 매장에서 오후 1시부터 약 1시간 가량 진행됐다.
이 날 팬사인회는 행사 시간 전부터 송재림을 보기 위해 1천여 명의 팬들이 구름떼처럼 모였다. 특히 소녀 팬들의 열성적인 환호가 행사장을 가득 메워 '대세남'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현장에 모인 인파들의 탄성을 자아내며 등장한 송재림은 "첫 단독 팬사인회라 더욱 설레고 의미 있게 느껴진다"며 소감을 전했다.
송재림은 시종일관 미소 띤 얼굴로 자리에 함께 해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사인을 받는 학생 팬들에게 다정하게 인사를 건네는 등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KFC 마케팅 담당자는 "신메뉴 출시를 알리고 고객들과 소통하는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송재림 팬사인회를 열게 됐다"며 "KFC의 새 모델이자, 요즘 가장 핫하게 떠오르는 송재림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송재림이 모델로 나선 KFC '불치킨'은 매운 고추 3종(부트졸로키아?하바네로칠리?청양고추)이 어우러진 메뉴로, '맛있게 매운 맛'을 표현한 TV-CF는 오는 18일 온에어될 예정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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