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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가 8일 한국야쿠르트의 이동형 결제기 제공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사업자 선정과 관련, 이동형 결제기 'U+Biz 페이나우'를 전국 한국야쿠르트 '야쿠르트 아줌마'들에 공급 완료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카드 결제를 도입하기 어려웠던 중소 또는 개인사업자들에게도 지속적으로 서비스 제공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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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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