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셜커머스 쿠팡이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2014년 국가고객만족지수(NCSI) 조사에서 소셜커머스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쿠팡은 올해 처음 조사 대상에 포함된 소셜커머스 부문에서 ▲고객의 기대수준 ▲인지품질 ▲인지가치 ▲고객충성도 ▲고객유지율 등에서 모두 평균점수 이상의 평가를 획득했다. 이번 NCSI 조사에서는 삼성생명, 롯데백화점 등 국내 유수 기업들이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
쿠팡은 이같은 결과에 대해 "고객의 행복이 곧 우리의 행복이라는 슬로건 아래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만족을 제공하기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해왔으며 이러한 고객중심 경영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쿠팡 김범석 대표는 "소셜커머스를 실제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만족도 1위로 선정돼 더욱 의미가 깊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언제나 만족스러운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쿠팡은 지난 10월 발표된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도 소셜커머스 부문 2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