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경상북도와 함께 'WEnnovation Project' 공모전을 개최하며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중소기업과 미래 인재에 대한 육성 노력을 지속한다.
스마트기기 액세서리는 스마트 기기를 보호하던 기존의 역할을 넘어 사용자의 개성을 표현하고, 스마트기기의 사용 경험을 확대하는 등 점차 그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국내외 2년제 이상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는 'Young 부문'과 국내 중소 스마트기기 액세서리 업체와 벤처, 개인 참가자 대상의 'Professional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아이디어가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WEnnovation Project' 공모전을 통해 새로운 스마트기기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수 중소기업과 미래 인재를 육성하고 상생 가능한 에코시스템 확대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WEnnovation Project' 공모전 응모는 12월 8일부터 공식 홈페이지(www.samsung.com/sec/wennovation)를 통해 가능하며 응모 기한은 'Young 부문'과 'Professional 부문' 각각 2015년 1월 20일과 1월 5일까지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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