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과 함께 진행하는 '희망나무 프로젝트'와 함께 사회공헌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희망나무 프로젝트'는 문화 체험이 필요한 취약 계층 가정의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반얀트리 임직원의 협조하에 지역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호텔 내에서 쿠키 만들기, 스틸드럼 배우기등 체험 학습의 기회를 제공한 바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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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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