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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 땅콩리턴 조현아 부사장 '비판'
이는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이 지난 5일 미국 뉴욕 존 F 케네디 공항에서 인천으로 출발하는 대한항공 KE086편 항공기 일등석에 타고 있다가 땅콩을 접시에 담아내지 않고 봉지째 건네 메뉴얼에 어긋나는 행동을 했다고 지적하며, 항공기를 되돌려 책임 사무장을 내리게 한 사건을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날 페르난데스 회장은 은퇴한 축구스타 박지성을 에어아시아 홍보대사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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