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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 회장 '땅콩리턴' 조현아
하지만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은 "다만 허니버터칩은 접시에 담아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의 발언은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이 마카다미아넛(견과류)을 접시에 담아 건네지 않고, 봉지째로 준 승무원의 서비스가 기내 규정에 어긋난다며 비행기를 램프리턴 시킨 행위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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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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