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수원 팔달산 인근에서 토막 시신이 담긴 것으로 추정되는 비닐봉지 4개가 추가로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발견된 신체 부위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국과수 부검으로 피해자의 신원이 밝혀질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팔달산 '장기 없는' 토막시신 발견 8일째를 맞은 이날 해당 사건을 위해 경기지역 전 경찰서에 전담팀이 구성된 상태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