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이 모델 김수현과 함께 애니메이션 캐릭터 '별돌이와 별송이'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새로운 광고를 선보였다.
별돌이와 별송이가 고향별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꿈을 가질 때 생기는 웃음과 행복한 마음에서 생기는 특별한 연료가 필요하기 때문에 김수현과 함께 별별밴드를 만들어 모두에게 희망과 행복의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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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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