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당 균열-수족관 누수-영화관 진동까지...'제2 롯데월드 정말 괜찮나'
12일 롯데시네마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7시50분쯤 제2롯데월드 내 월드타워점 14관에서 영화 상영 도중 수차례 소음과 진동이 발생했다. 이 때문에 스크린이 흔들리는 현상이 일어났다. 이후 이 상영관은 잠정 폐쇄됐다
앞서 제2 롯데월드는 바닥 균열, 아쿠아리움 수족관 누수 등 공사당시부터 인부들 사망 상해 사고 등 큰 문제들이 계속 이어져왔다.
<스포츠조선닷컴>
지난 10월말 개장한 국내 최대 복합쇼핑몰 롯데월드몰 내 롯데시네마 일부 관람석에 진동 현상이 발생해, 롯데시네마측에서 정밀 조사에 들어갔다. 정밀조사로 인해 영업이 중단된 상영관은 14관 한 곳이다. 롯데월드몰 내 롯데시네마에는 상영관 21개, 좌석 4600석, 세계 최대 스크린을 보유해 기네스북에 오른 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