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이공대학교가 15일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에 재학중인 20대 학생이 고기전문점 프랜차이즈 본사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주인공은 2학년에 재학중인 오중일(29세) 학생이다. 미(味)친(親)고기는 참숯을 고집하는 돼지고기 프랜차이즈전문점이다. 특징은 동종 업조에서 보기 힘들 만큼의 두께를 자랑하는 삼겹살이 대표메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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