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과 씨티은행, 수협 등이 올해 서민지원에 미흡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신한은행은 16개 은행 중 유일하게 '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어 국민은행과 기업은행, 우리은행 등 3개 은행은 '양호' 등급을 받아 공동 2위에 올랐다.
지난해와 비교할 경우 국민·기업·제주은행 등 3개 은행의 등급은 상승했고 부산·대구·농협·하나·외환은행 등의 등급은 하락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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