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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논객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을 강하게 비난했다.
우리나라 헌정사상 헌재 결정으로 정당이 해산된 첫 사례다.
김이수 재판관만 해산에 반대했고, 나머지 재판관 8명은 모두 해산에 찬성했다.
진중권 교수는 앞서 통진당 해산은 법리적으로 무리라는 입장을 밝혀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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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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