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구 제조 및 사무용품 유통서비스 기업 모나미(대표: 송하경)의 전 임직원이 6년째 릴레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모나미는 릴레이 봉사활동이 단순한 기업의 자선활동이 아니라 임직원들의 협동심과 자긍심을 높이는 중요한 사내 커뮤니케이션 활동으로서도 효과가 컸다는 판단 하에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봉사 활동을 더욱 장려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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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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