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www.kbstar.com)은 22일 김포시 운양동에서'고맙습니다 운양작은도서관'개관식을 가졌다.
'고맙습니다 운양 작은도서관'은 KB국민은행의 후원으로 개관하는 44호 작은도서관으로 지난 8월 경남 김해를 시작으로 서울 양천, 경북 칠곡, 강원 영월에 작은도서관을 개관하였고 앞으로 1개소(서울 도봉)의 작은도서관이 추가로 개관될 예정이다.
또한 KB국민은행은 작은도서관 조성사업과 병행하여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작은도서관에서 책과 친해지고 잠자는 상상력을 깨울 수 있도록 기 조성된 작은도서관에 희망도서를 신청받아 신간도서를 보급하고 있고 작은도서관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동화 작가와의 만남 등 독서·문화프로그램도 지원하고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작은도서관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꿈을 펼칠 수 있는 장이 되고 지역 주민들이 자유롭게 찾을 수 있는 쉼터가 되기를 바란다'며,'청소년을 위한 미래가치 창출사업과 지역사회와 어울리는 사회공헌을 추진하고 지역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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