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대표 조성철)이 조계종 사회복지재단에 약 1억원 상당의 영유아 후원물품을 전달, 18일 조계종 산하 구민회관 어린이집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제로투세븐은 재능기부 차원에서 연말 직원들의 자긍심향상과 유아동 전문기업으로서 공감대 형성을 위해 해당 어린이집 20여명의 아동과 기업 봉사자들이 함께 파티쉐체험 및 크리스마스 선물인 제로투세븐의 유아용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제로투세븐은 2010년도부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특히 지난 1월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필리핀 태풍 피해 이재민에 19억원 상당의 영유아 물품을 전달, 중고등 및 대학생 장학금 지원을 위해 진암장학재단에 현금 1억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지난 5월에는 대한사회복지회에 약 1억원 상당의 유아용품을 기부했고 대한적십자사에 지난 2월 기부금 3천4백여만원을 전달 한데 이어12월 약4억원 상당의 영유아물품을 기부했다. 이로써 현재까지 제로투세븐의 누적기부액은 약 41억원(물품의 경우 원가기준)에 이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