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로디안 HTX RH5, 미국 '2014 굿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기사입력 2014-12-24 14:49


넥센타이어의 로디안 HTX RH5제품이 미국 '2014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국내 '굿디자인 어워드'에서는 '엔페라(N'fera) RU5' 제품이 본상을, '핀업(Pin uup) 디자인 어워드'에서는
'엔블루(N'blue) 프리미엄' 제품이 운송부문 은상을 수상해 겹경사를 이뤘다.

'미국 굿디자인 어워드는 올해로 64회를 맞는 행사로 미국 시카고 아테네움 건축 디자인 박물관과 유럽 건축·예술·디자인·도시 연구센터가 공동 주관해 선정하는 상이다.

넥센타이어에 따르면 로디안 HTX RH5는 온로드 뿐 아니라 오프로드에서도 우수한 성능을 자랑하는 SUV/LTV 전용 타이어로, 다양한 노면에서도 뛰어난 승차감과 핸들링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돌출형 프로텍터를 적용해 오프로드에서의 견인력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국내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국내 디자인분야 최고상이다. 넥센타이어의 '엔페라(N'fera) RU5' 제품은 최상의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하는 프리미엄급 SUV 타이어로 우아한 볼륨감을 가진 꽃봉오리를 모티브로 편안하고 안락한 이미지를 시각적, 성능적으로 표출한 것이 특징이다.

'엔블루(N'blue) 프리미엄' 제품이 은상을 수상한 '핀업(Pin uup) 디자인 어워드'는 한국산업디자이너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상으로 넥센타이어는 2009년 타이어업계 최초로 은상을 수상한 이후 3번째 은상 수상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로디안 HTX RH5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