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20%에도 못 미치는 승용차 뒷좌석 안전띠 착용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내놨다.
현재 국제기준에는 안전띠 미착용 경고장치를 운전석에만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돼 있다.
한편, 지난해 교통안전공단 조사 결과 고속도로 뒷좌석 안전띠 착용률은 19%에 불과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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